포토로그 마이가든



사인보드 OnNet USA


이사오고 2주가 되니 싸인보드가 생겼습니다. ;)

그동안 종이로 붙여두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보기 좋네요..

이제 몇가지만 더 챙기면 됩니다. ^^

커다란 변화 OnNet USA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 한지 대략 1주일 조금 넘었습니다.

이사오기 바로 전에 두명의 직원을 내 보내야 했는데.. 

한명은 보낼 필요가 있었고 한명은 보내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책에 넣을만큼 극적인 내용입니다. 나중에 꼭 쓰도록 합지요.)

여튼 그래서 19명이 되어 새 사무실로 이사를 왔는데 2월1일 새로 4명이 출근하셨습니다.

모두 여자분들이어서 그런지 사무실이 더 밝아 보입니다. ;)


전 직원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미국 코코스는 별로 맛 없네요..-_-; )

사무실에서도 낮아진 큐비클 만큼이나 사람들의 대화도 많아졌습니다.

이게 바로 제가 바라던 회사의 모습입니다. ;)

요즘 생활 패턴.. OnNet USA

자고 일어나면 아이폰으로 

오늘의 날씨 확인,

구글메일로 옮긴 회사 메일 체크,

구글캘린더와 싱크된 오늘의 스케줄 확인,

Facebook App 으로 아는 분들의 동정 확인, 아이폰 사진기로 사진 팍팍 찍어 Facebook 에 바로 업로드,

Yammer 로 회사 이야기들 둘러보기 등등

모든일을 아이폰으로 하고 있네요. ;)


이글루스 app 이 빨리 나오지 않으면 이글루스랑도 멀어질지 모르겠습니다. 




OnNet USA 세번째 이사 OnNet USA



2년반 전 두번째 이사에 이어서 오늘 세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지난번 보다는 작아졌고 아직 사옥을 사지는 못했지만 훨씬 아담하고 밝고 좋습니다.

무엇보다 파티션이 낮아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있을 듯 합니다. ;)

이제 새 기분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기대되는 2010년입니다...

7. 즐겁지 않으면 도전이 아니다 - 마치면서 즐겁지 않으면 도전이 아니다

작년말 부터 쓰기 시작했고 한동안 제 컴에서 잠자다가 

10월 중순부터 여러분께 선보이기 시작했던 글을 이제 마무리 하려 합니다.

오늘 봤더니 총 50편이네요... ;)

여러분들께 어떻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작업이었답니다.

인생의 중간 정도에서 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니까요.

아직 제 도전은 진행중이구요... 힘들 때도 있지만 여전히 즐겁답니다.

그동안 재미있지도 않은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저도 방문자 확인하며 나름 기뻐했답니다. ^^)

이런 장문의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졸리 고마워요!! ^^)

앞으로도 가끔 제 도전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모두들 Merry Christmas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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