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골프를 몰랐을때 샷온라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샷온라인은 지금까지 전세계 8개 언어로 수백만명 유저에게 골프의 맛을 알려드렸다고 자부합니다.
7년이 지난 지금,
싱글의 실력으로 다시한번 골프게임에 도전합니다.
첫라운드의 107개에서 78개까지 발전했던 나 자신 자체를 TGO 에 반영해보려 합니다.
107개때의 즐거움과 78개때의 즐거움이 다르듯이
샷온라인과 TGO 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꺼라 자신합니다.
예전에 비해 훨씬 좋은 팀원들과 함께 하니까 더욱 그렇습니다.
아참!! TGO 는 자연묘사 최고 엔진인 크라이3 가 최초로 탑재되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기대된다는 유저의 블로그도 있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덧글
shadow-dancer 2009/10/30 18:35 # 답글
기대하겠습니다. 크라이텍 하늘 물 섬 나무 멋지죠...
prossam 2009/11/21 22:24 # 삭제 답글
크라이텍 엔진이 좋은 게임엔진인지는 알지만 괴물들만 만들어 냈던 샷온라인 게임사에서 제작한다고하니 배 보다 배꼽이 더 클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rossam 2009/11/21 22:41 # 삭제 답글
라운드 중심이 아닌 대회 중심의 게임을 만들고, PGA 선수들를 라이선스 계약을 시도하고 또 물리학 교수를 초빙해서 호주에서 개발에 들어갔다는 홍보용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내년 초에 공개 테스트를 하는 타이거 우즈 PGA TOUR 온라인를 겨냥해 온 넷트사에서 크게 마음 먹은거 같은데 물리엔진이 관건일꺼 같습니다.그 흔한 네 가지 능력치 중 한 가지인 체력도 제대로 적용이 않되는 샷온라인 물리엔진 처럼만 안 되길 빌겠습니다.
evaniss 2009/11/23 14:45 # 삭제 답글
크라이3엔진은 물리엔진이 훌륭하죠 자체 라이브러리도 다양하고그래픽도 자연지형물을 표현하기에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고요
골프에 맞는 사실적인 물리엔진과 게임서비스는 지켜봐야하겠지만
우선 그래픽은 기대하고 있습니다